(교도=연합뉴스) 이재윤 기자 = 일본의 올해 상반기 경상수지 흑자 규모가 작년보다 9.1% 늘면서 상반기 기준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재무성이 이날 발표한 2025년 상반기 국제수지(속보치)에 따르면 경상수지 흑자액은 작년 상반기보다 9.1% 증가한 14조5천988억엔(약 137조4천억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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