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유한주 기자 = 유한양행[000100]은 국내 최장수 치과 기업 신흥과 임플란트 공동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양사는 '유한에버티스' 임플란트를 출시할 예정이다.
기존 신흥의 '에버티스 임플란트'는 생산 공정 자동화율을 높여 인력에 의한 실수를 차단하고 품질 안정성을 높인 제품이다.
유한양행은 "치과 의료기기 및 의약품 등 전 제품에 대한 공동 기획, 마케팅, 판매를 포함하는 포괄적 협력체계를 구축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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