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214.17

  • 6.39
  • 0.15%
코스닥

925.47

  • 7.12
  • 0.76%

박상우 국토장관 "유기적 협력체계로 기상이변 철저 대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박상우 국토장관 "유기적 협력체계로 기상이변 철저 대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박상우 국토장관 "유기적 협력체계로 기상이변 철저 대비"
    관계기관과 풍수해·폭염 대응 점검회의

    (서울=연합뉴스) 임기창 기자 =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은 7일 오후 정부세종청사 교통정보센터에서 여름철 풍수해·폭염 대응 점검회의를 열고 관계기관과 함께 사전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회의에는 국토부 풍수해대책상황반 및 서울국토관리청 등 8개 지방청, 한국도로공사를 비롯한 국토부 산하 8개 기관 등 16개 기관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도로, 철도, 공공주택 등 주요 분야의 침수 예방, 폭염 대책, 도로 비탈면과 지하차도 등 주요 취약시설 관리 강화, 실시간 모니터링 및 대응체계 점검 등을 중점 논의했다.
    박 장관은 "국지성 집중호우와 이른 폭염 등 잦은 기상이변에 철저히 대비하기 위해 관계기관 간 유기적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현장 점검과 신속 대응을 통해 사고 예방해 최선을 다해 달라"며 "과거와 같은 반지하 주택 침수 등 사고가 재발하거나 유사 사고가 발생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puls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