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핀테크 기업 핀다는 6·27 부동산 대책을 반영해 '내 집 대출한도 계산기'를 업데이트했다고 1일 밝혔다. 핀다 사용자는 '내 집 대출한도 계산기'에 자신의 연소득만 입력하면 원하는 지역별 주택담보대출 한도를 확인할 수 있다. 생애 최초 주택구입자에 대한 주택담보대출비율(LTV) 변화도 반영됐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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