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업통상자원부 1일 서울 한국경제인협회 컨퍼런스센터에서 시멘트 업계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회 시멘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멘트의 날'은 국가 기간산업으로서 대한민국 경제 발전에 이바지한 시멘트 산업의 위상을 제고하고 업계 종사자들의 사기를 진작하기 위해 2022년 제정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권상진 아세아시멘트 차장이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받는 등 22명의 유공자를 대상으로 포상이 이뤄졌다. (세종=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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