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일본 가고시마현 가고시마시 남남서쪽 278㎞ 해역에서 29일 오후 4시 12분(한국시간) 규모 5.1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기상청이 외국 관측 기관 등을 인용해 전했다.
진앙은 북위 29.30도, 동경 129.40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30㎞다.
weather_news@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뉴스
와우넷 오늘장전략
굿모닝 주식창

좋아요
0싫어요
0후속기사 원해요
0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