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김경희 기자 = 카카오페이[377300]는 17일 생성형 인공지능(AI) 기반 상담봇 채널인 '페이아이' 첫 서비스로 'AI로 내 건강 관리하기' 서비스를 출시했다.
사용자의 건강 데이터에 기반해 개인 맞춤형 건강 및 보험 상담을 제공하고, 보험 분석 요청 시 건강 정보를 기반으로 현재 보험 보장 상태를 알려준다.
회사 측은 "사용자 피드백에 집중해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하는 한편, 추후 페이아이의 적용 범위를 기존 금융 분야를 넘어 사용자의 일상과 밀접한 생활 분야까지 확대하여 혁신적인 금융 플랫폼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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