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메리츠증권, 사모펀드 첫 출자…기업금융 사업 확대 시동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사모펀드 첫 출자…기업금융 사업 확대 시동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메리츠증권, 사모펀드 첫 출자…기업금융 사업 확대 시동




    (서울=연합뉴스) 곽윤아 기자 = 기업금융(IB) 사업 강화를 추진하고 있는 메리츠증권이 처음으로 국내 사모펀드(PEF)에 출자한다.
    1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메리츠증권은 최근 글랜우드프라이빗에쿼티(PE) 3호 펀드에 150억원을 출자하는 것을 골자로 한 약정을 체결했다.
    메리츠증권이 국내 PEF에 출자하는 것은 처음으로 알려졌다.
    업계에서는 메리츠증권이 이번 PEF 출자를 계기로 본격적으로 IB 사업을 확대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메리츠증권은 올 초 IB 업계의 대부로 평가되는 정영채 전 NH투자증권 사장을 상임고문으로 영입하기도 했다.
    ori@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