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원형민 기자 = 한국은행이 11일 발표한 '2024년 기업경영분석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외부 감사 대상 비금융 영리법인 기업(3만4천167곳) 중 이자보상비율(영업이익/이자비용)이 100% 미만인 기업의 비중은 40.9%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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