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T[030200]는 지난달 30일 KT 디지털 인재 장학생을 대상으로 'AI 실무역량, 스킬업'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KT 직원들이 지니 TV에서 생성형 AI를 적용한 사례, AI 활용 네트워크 보안 등 KT의 주요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실무에서 겪는 과제와 기술 활용 방식을 공유했다. KT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은 마이크로소프트도 참여해 생성형 AI 기반 도구인 '코파일럿'을 중심으로 AI 심화 강의를 진행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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