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840.74

  • 43.19
  • 0.90%
코스닥

954.59

  • 3.43
  • 0.36%
1/3

日 스모 요코즈나에 8년만에 일본 토종 선수 등극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日 스모 요코즈나에 8년만에 일본 토종 선수 등극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日 스모 요코즈나에 8년만에 일본 토종 선수 등극

    (도쿄=연합뉴스) 경수현 특파원 = 일본 국민 스포츠(國技) 스모(相撲)에서 8년여만에 일본 출신 요코즈나(橫網)가 탄생했다. 요코즈나는 스모 서열에서 가장 등급이 높은 장사로, 한국 씨름으로 치면 천하장사와 비슷하다.



    28일 아사히신문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일본스모협회는 이날 이사회를 열고 이시카와현 출신 스모 선수 오노사토 다이키(본명 나카무라 다이키·24)를 요코즈나로 승격시켰다.
    일본 토종 스모 선수의 요코즈나 등극은 기세노 사토(稀勢の里·본명 하기와라 유타카)이후 8년여만으로, 그동안은 몽골 출신 등 외국인 선수에 밀려 일본 출신 선수가 요코즈나에 오르지 못했다.
    오노사토는 "요코즈나의 지위를 더럽히지 않도록 연습에 정진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ev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