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김경희 기자 = 카카오[035720] 포털 다음은 21일 숏폼 서비스 '다음 루프'에 오리지널 숏드라마 콘텐츠 '숏드'를 새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매주 수요일 신작을 공개하고, 모든 작품의 전 회차는 무료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각 작품은 1~2분 내외의 30~60개 영상으로 구성되며, 전 회차를 동시 공개한다.
첫 번째 작품은 웹툰 원작 '귀신도 세탁이 되나요?'로, 배우 김향기가 숏드라마 첫 주연을 맡았다.
판타지 웹소설 원작 '하트브레이커 로펌'이 내주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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