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볼보자동차코리아는 한국보육진흥원과 협력해 서울 강동구·서초구 육아종합지원센터에 '어린이 안전 키링' 1만5천800개를 기증했다고 밝혔다. 어린이 안전 키링은 차량 전조등이나 햇빛을 반사해 운전자가 어린이를 잘 식별하도록 도와준다. 기증된 물량은 권역 내 어린이집, 서울형 키즈카페, 장난감 도서관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윤모 볼보자동차코리아 대표는 "우리 사회가 아이들을 비롯한 모든 이들의 안전한 터전이 될 수 있게 다방면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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