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NH농협은행은 지난 16일 서울 서대문구 대한구세군을 찾아 기부금 1억원을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기부금은 가정의 달을 맞아 아동 양육 시설과 지역 아동 센터 아동들에게 우리 농산물 꾸러미를 제공하는 데 활용된다. 최동하 수석부행장은 "이웃을 위한 나눔과 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강조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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