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한국투자증권은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임직원 걸음 기부 캠페인 '위:워크'(WE:walk)를 30일까지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임직원이 걸은 걸음 수를 집계해 목표인 1억 보를 달성하면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후원금을 기부하는 캠페인이다.
한국투자증권은 "1억 보 기준 약 15t의 탄소 배출 저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며 "올해 적립한 기부금은 온실가스 흡수에 효과적인 수목과 화초 식재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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