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젝시믹스, 1분기 영업이익 76% 감소…내수부진 여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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젝시믹스, 1분기 영업이익 76% 감소…내수부진 여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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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젝시믹스, 1분기 영업이익 76% 감소…내수부진 여파
    안다르, 1분기 기준 최대 매출 달성했으나 영업이익 소폭 감소


    (서울=연합뉴스) 차민지 기자 = 젝시믹스[337930]는 연결기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8억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76.7% 감소했다고 15일 밝혔다.
    내수 부진으로 1∼2월에 소비가 많이 줄어든 것이 영업이익 감소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쳤다.
    1분기 매출은 508억원으로 4.5% 줄었다.
    젝시믹스 관계자는 "3월부터 매출과 영업이익이 빠르게 회복세로 돌아섰다"며 "제품 개발에 대한 역량 집중과 포트폴리오 강화 등을 통해 애슬레저웨어 기업으로의 경쟁력을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또 다른 애슬레저 기업 안다르의 별도기준 1분기 영업이익은 21억원으로 1억원 줄었다.
    이는 고환율에 따른 원가 상승 때문이라고 안다르는 전했다.
    다만 1분기 매출은 467억원으로 34% 증가했다.
    1분기 기준 역대 최대다.
    안다르는 올해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고품질 애슬레저 신제품을 적극 확대한 것이 매출 증가로 이어졌다고 분석했다.
    공성아 안다르 대표는 "올해 1분기 경기침체와 고환율 등 여러 어려움 속에서도 제품 경쟁력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해 온 것이 소비자 수요 증가로 이어졌다"고 말했다.
    chach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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