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민지 기자 = 삼성전자가 14일 독일 공조업체 플랙트그룹 인수 계약을 체결한 것을 계기로 한동안 잠잠했던 대형 인수합병(M&A)에 본격적으로 시동을 걸기 시작했다.
그동안 삼성전자는 로봇, 인공지능(AI) 등 분야에서 꾸준히 인수나 지분 투자를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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