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B금융그룹은 9일 푸드트럭 운영 소상공인을 돕는 'KB착한푸드트럭' 2차 사업을 시작했다. 이 사업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전문가 마케팅 컨설팅, 차량 디자인 개선, 무인 주문시스템, 판로 확대 등을 지원하는 KB금융[105560]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KB금융은 지난해 9월 프로그램 참여 신청을 받아 60명의 지원 대상자를 선정했다. 올해 초 1차로 20명을 대상으로 마케팅 컨설팅·노후환경 개선 등을 마쳤고, 5월부터 2차로 20명을 지원할 예정이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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