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홍규빈 기자 = 중고차 플랫폼 케이카(K Car)는 통합 차량 관리 서비스 '마이카'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마이카는 '내 차 시세 확인', '숨은 이력 조회', '스마트 일정 알림' 등 크게 3가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시세 확인 서비스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현재뿐 아니라 2년 후 예측 시세까지 제공하며 주·월별 판매량 예측치와 모델별 특성을 고려함으로써 측정 정확성을 한층 개선했다.
마이카에선 차량의 사고 이력, 리콜 정보 등을 확인할 수 있고 정기 검사, 제조사 보증 만료, 보험 만료 등 중요 정보 알림도 제공된다.
정인국 케이카 사장은 "마이카는 중고차 거래의 투명성과 신뢰를 한 단계 높이기 위해 마련한 차량 관리 서비스"라며 "향후에도 다양한 기능을 적용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bing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