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유한양행[000100]은 지난 26일 오전 지구의 날을 맞아 서울 상암 노을공원에서 임직원 및 가족 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노을공원 숲 가꾸기' 활동을 했다고 30일 밝혔다. 상암 노을공원은 쓰레기 매립지 위에 흙을 덮어 조성된 공원으로, 비가 올 때 비탈면 흙이 유실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나무를 심어야 하는 곳이다. 유한양행은 2018년부터 노을공원 시민모임과 함께 시작한 생물 다양성 증진 활동의 일환으로 노을공원에 다양한 묘목을 심고 가꾸어 왔다.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