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487.24

  • 96.01
  • 1.72%
코스닥

1,152.96

  • 4.56
  • 0.40%
1/3

DS투자 "LS일렉트릭, 주가 상승 위해 추가 수주가 중요"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DS투자 "LS일렉트릭, 주가 상승 위해 추가 수주가 중요"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DS투자 "LS일렉트릭, 주가 상승 위해 추가 수주가 중요"




    (서울=연합뉴스) 조성흠 기자 = DS투자증권은 22일 전력 설비 업체 LS일렉트릭[010120]의 주가 상승 조건으로 "현재 진행 중인 공급 건들에 대한 추가 수주 확보가 중요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안주원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에서 "관세 이슈에 따른 미국 경기 둔화가 예상되고 있어 향후 인공지능(AI) 인프라 투자도 줄어들 수 있다"며 이처럼 내다봤다.
    지난달 미국 빅테크 기업과의 1천600억원 규모 수주 계약 건은 올해 2분기부터 본격적으로 매출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
    해당 프로젝트에 따른 총 매출액은 2천500억원, 영업이익률은 15% 내외로 예상했다.
    그럼에도 안 연구원은 "해당 수주는 관세 이슈가 불거지기 전에 나온 이벤트인 만큼 추가 계약이 향후 주가 상승의 트리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1분기 실적에 대해선 "전력기기 부문에서의 일시적 둔화를 제외하며 양호한 실적으로 보인다"고 평가했다.
    전날 LS일렉트릭은 연결 기준 1분기 영업이익이 87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9% 감소했다고 밝혔다.
    이는 연합인포맥스가 집계한 컨센서스(시장 평균 전망치) 854억원을 소폭 상회한 수준이다.
    안 연구원은 "전력기기의 저조한 실적은 국내 민간 부문의 발주 지연에 따른 영향"이라고 설명했다.
    josh@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