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차민지 기자 = 동반성장위원회는 경상남도, 경남테크노파크와 22일 '2025년 경남형 지속가능경영(ESG) 확산 사업'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2023년 9월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와 동반위 간 체결한 '지방정부 대·중소기업 간 동반성장 활성화'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다.
동반위의 '협력사 ESG 지원사업'을 지방자치단체와 연계해 처음으로 확장한 것이기도 하다.
협약에 따라 1억5천만원의 공동 예산을 바탕으로, 경남 소재 중소·중견기업 32개 사를 대상으로 ESG 교육, 진단, 컨설팅, 확인서 발급, 현장지원단 운영 등 맞춤형 실무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동반위의 협력사 ESG 지원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파트너스 ESG 홈페이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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