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에너지공단은 9일 울산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 1천만원을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지사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한국에너지공단 박병춘 부이사장과 배준경 노조위원장 등은 공단 임직원의 기부와 노조 기금으로 마련한 성금을 함께 전달했다. 성금은 울산 산불 피해 지역의 신속한 복구와 이재민 구호에 활용될 예정이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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