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윤석열 정부 경기동행지수 추이
(서울=연합뉴스) 김영은 기자 = 윤석열 전 대통령 임기 중 경기 부진이 이어지면서 경기 흐름을 보여주는 동행지수는 취임 초반 고점을 찍고 내내 내리막길을 걸었다.
특히 작년 12월 불법 비상계엄 사태 이후 가파르게 하락하며 임기 중 최저치를 찍었다.
6일 통계청 국가통계포털(KOSIS) 등에 따르면 지난 1월 경기동행지수 순환변동치는 98.4로 전달보다 0.4포인트(p)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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