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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 뱅크런 이후 금고 24곳 합병…"예적금 전액 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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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 뱅크런 이후 금고 24곳 합병…"예적금 전액 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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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마을금고, 뱅크런 이후 금고 24곳 합병…"예적금 전액 보호"


    (서울=연합뉴스) 임수정 기자 = 새마을금고중앙회가 뱅크런(현금 대량 인출 사태)이 있던 2023년 7월 이후 금고 24곳을 합병 조치 완료했다고 3일 밝혔다.
    새마을금고는 자체 정상화가 어려운 부실 금고를 인근 금고와 합병해 우량화하는 작업을 지속해오고 있다.
    새마을금고는 "합병 대상 금고는 새로운 금고의 지점으로 운영할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며 "합병 대상 금고 고객의 5천만원 초과 예적금 및 출자금은 원금과 이자 모두 새로운 금고에 100% 이전돼 안전하게 보호했다"고 설명했다.
    sj9974@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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