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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2월 구인 규모 760만건…전월 대비 소폭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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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2월 구인 규모 760만건…전월 대비 소폭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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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 2월 구인 규모 760만건…전월 대비 소폭 하락




    (뉴욕=연합뉴스) 이지헌 특파원 = 미국 노동시장의 수요 흐름을 보여주는 구인 규모가 지난 2월 들어 소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 노동부는 1일(현지시간) 공개한 구인·이직보고서(JOLTS)에서 2월 미국의 구인 건수가 760만건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전월(776만2천건) 대비 다소 감소한 데다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770만건)도 소폭 밑돌았다.
    다만, 팬데믹 이전 수준과 비교하면 여전히 양호한 수준의 구인 규모를 유지했다.
    미국의 구인 건수는 앞서 지난해 9월(710만건) 3년 9개월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지며 노동시장의 급속한 약화 우려를 키웠다가 반등해 760만건대 언저리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최근 미국 소비자와 기업의 심리가 급속히 악화되며 경기침체 우려가 커진 가운데 월가에서는 경기 동향을 가늠할 수 있는 고용 지표에 주목하고 있다.


    p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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