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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국증권, 박현철 대표이사 재선임…"최대 실적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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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국증권, 박현철 대표이사 재선임…"최대 실적 달성"




    (서울=연합뉴스) 김태균 기자 = 부국증권[001270]은 27일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박현철 대표이사를 재선임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박 대표가 사상 최대 실적을 이끌었고, 어려운 시장 환경에서도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리스크를 관리해 재무 건전성을 제고하며 안정적 경영 성과를 거뒀다는 사실을 고려했다고 전했다.
    박 대표는 1986년에 부국증권에 입사했고 2019년 대표이사로 취임했다.
    이번 주총에서는 유준상 경영전략본부장(부사장 승진)과 박인빈 리스크관리본부장(CRO·상무이사)도 각각 사내이사로 재선임됐다.
    또 감사위원이 되는 사외이사로는 이현정 변호사(법무법인 로고스)를 신규 선임했다.
    부국증권은 해당 주총에서 보통주 1천500원, 우선주 1천550원의 배당 등도 의결됐다고 덧붙였다.
    ta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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