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와 기술보증기금(기보)은 올해 '아기 유니콘 해외 진출 협력 사업'을 통해 작년보다 2배 많은 40개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이 사업은 코트라의 16개 거점 무역관을 통해 중소벤처기업부와 기보가 선발한 아기 유니콘 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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