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T그룹의 고객서비스 전문기업 KT is는 3월 21일 '암 예방의 날'을 맞아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임직원이 모은 헌혈증 311장과 치료비 1천만원을 기부한다고 19일 밝혔다. 헌혈증과 치료비는 각각 '헌혈 버스' 행사와 '나눔기금'을 통해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됐다.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뉴스
와우퀵 앱 - 프리미엄 투자정보

좋아요
0싫어요
0후속기사 원해요
0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