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홈쇼핑은 지난 13일 서울 종로구 국립서울맹학교에서 임직원 재능기부로 제작한 오디오북과 음성도서 제작 기부금 7천만원을 한국장애인재단에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롯데홈쇼핑은 쇼호스트 등 방송 전문가를 비롯한 임직원 170여명의 자발적 재능 기부로 음성도서 26권을 제작했다. 음성도서는 '행복을 들려주는 도서관' 등 시각장애인 전용 온라인 플랫폼 6곳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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