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487.24

  • 96.01
  • 1.72%
코스닥

1,152.96

  • 4.56
  • 0.40%
1/2

젤렌스키 "30일 휴전, 더 큰 평화협정 초안에 쓰일 수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젤렌스키 "30일 휴전, 더 큰 평화협정 초안에 쓰일 수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젤렌스키 "30일 휴전, 더 큰 평화협정 초안에 쓰일 수도"


    (제네바=연합뉴스) 안희 특파원 =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12일(현지시간) 미국과 합의한 '30일 휴전안'이 향후 더 큰 평화협정 초안을 만드는 데 사용될 수 있다고 평가했다.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젤렌스키 대통령은 이날 브리핑에서 "휴전에 대해 매우 진지하며 종전은 제게 중요한 일"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미국이 제안한 30일 휴전안을 실행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며 "미국이 무기 지원 및 정보공유를 재개한 점도 매우 긍정적인 일"이라고 강조했다.
    또 이 휴전안을 합의한 전날 사우디아라비아 고위 대표단 회동이 미국과 우크라이나 간 긴장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됐다고 덧붙였다.
    지난달 28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젤렌스키 대통령이 백악관에서 설전을 벌이며 정상 간 회동이 사실상 파행하며 갈등을 빚었지만 전날 고위급 회동을 통해 봉합 국면으로 접어들었다는 평가도 나온다.
    prayerah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