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도심항공교통(UAM) 플랫폼 본에어는 영국의 전기 수직이착륙(eVTOL) 항공기 개발사 소라 에비에이션과 업무협약(MOU)을 맺고 30인승 대형 eVTOL 기체 S-1을 도입한다고 11일 밝혔다. 본에어는 S-1을 활용해 기존 헬기나 소형 기체보다 요금을 낮춰 강남(잠실)∼인천공항(15분·9만원대), 잠실·여의도∼세종시(30분·12만원대) 노선 등에서 운항할 계획이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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