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조현영 기자 = KT[030200]가 한국프랜차이즈법률원과 프랜차이즈 시장 성장과 소상공인 사업 활성화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한국프랜차이즈법률원은 공정거래위원회 프랜차이즈 등록 심사관으로 활동하며, 프랜차이즈 컨설팅, 프랜차이즈 본사 운영 대행 및 가맹점 계약, 프랜차이즈 관련 분쟁 대행 등 프랜차이즈 사업 전반에 대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협약에 따라 KT는 테이블 주문 서비스 '하이오더', 서빙 로봇 등 소상공인 맞춤형 상품을 제공한다.
한국프랜차이즈법률원은 프랜차이즈 업종별 적절한 상품 사용을 위해 매장 컨설팅 과정에서 KT의 상품 패키지화 과정을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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