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유한주 기자 = 대웅제약[069620]은 보툴리눔 톡신 나보타를 에콰도르에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출시에 따라 나보타는 중남미 20개국 중 브라질, 아르헨티나 등 13개국에 진출했다.
대웅제약은 에콰도르에서 장기적인 고객 관계를 구축하고 현지 의료진을 대상으로 나보타 신뢰도를 제고할 방침이다.
윤준수 대웅제약 나보타사업본부장은 "브라질 등 중남미 국가에서의 성공 경험과 나보타의 품질경쟁력을 바탕으로 에콰도르 시장을 확대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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