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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지키스탄 총선서 여당 압승…"하원 의석 78%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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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지키스탄 총선서 여당 압승…"하원 의석 78%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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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지키스탄 총선서 여당 압승…"하원 의석 78% 차지"




    (방콕=연합뉴스) 강종훈 특파원 = 중앙아시아 타지키스탄 총선에서 에모말리 라흐몬 대통령이 이끄는 여당이 하원 의석 78%를 차지하는 압승을 거뒀다.
    4일 타스통신과 신화통신에 따르면 타지키스탄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2일 치러진 총선에서 여당인 인민민주당이 하원 63석 중 49석을 차지했다고 전날 잠정 집계 결과를 밝혔다.
    인민민주당은 지역구 37석, 비례대표 12석 등을 확보해 기존 의석인 47석에서 2석을 늘렸다.
    타지키스탄 의회는 하원 의원 63명, 상원 의원 33명으로 구성된다.
    5년 임기 하원 의원 가운데 41명은 지역구제, 22명은 정당별 비례대표제로 선출된다.
    지난 1991년 옛 소련에서 독립한 타지키스탄은 인구 약 1천만명의 소국으로, 2023년 기준 1인당 국내총생산(GDP)이 1천160달러인 빈국이기도 하다.
    1992년 독립 타지키스탄의 정상 격인 최고회의 의장에 오른 뒤 1994년 대선에서 승리한 라흐몬 대통령이 30여년간 장기 집권하고 있다.
    doubl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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