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723.10

  • 30.46
  • 0.65%
코스닥

942.18

  • 6.80
  • 0.72%
1/4

키움증권, 대체거래소 출범에 국내주식 매매 수수료율 조정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키움증권, 대체거래소 출범에 국내주식 매매 수수료율 조정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키움증권, 대체거래소 출범에 국내주식 매매 수수료율 조정




    (서울=연합뉴스) 송은경 기자 = 키움증권[039490]이 대체거래소(ATS) '넥스트레이드' 출범에 따라 다음 달부터 새로운 국내 주식 매매 수수료율을 적용한다.
    2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키움증권은 최근 고객들에게 내달 4일부터 자사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홈트레이딩시스템(HTS), 웹트레이딩 등 온라인을 통한 넥스트레이드(NXT)의 코스피·코스닥 주식매매 수수료율은 0.0145%라고 공지했다.
    한국거래소(KRX)를 통한 코스피·코스닥·상장지수펀드(ETF) 등 주식매매 수수료율은 넥스트레이드보다 0.0005%p 높은 0.015%다.
    키움증권의 국내 주식 매매 수수료엔 유관기관 수수료·제비용이 포함된다. 한국거래소의 유관기관 수수료·제비용률은 0.0036396%, 넥스트레이드는 0.0031833%다.
    ARS 주문과 반대매매 청산거래는 한국거래소를 통해서만 가능하며, 이 경우 주식매매 수수료율은 각각 0.15%, 0.3%다. 협의 수수료와 프리미엄 서비스, 제휴 서비스 등의 수수료는 기존과 변동 없이 유지된다.
    키움증권은 대체거래소(ATS) 넥스트레이드 출범을 앞두고 자체 자동주문전송(SOR) 시스템을 구축했다. 증권사 중 코스콤, 넥스트레이드의 SOR 설루션을 쓰지 않고 자체 SOR을 구축한 건 키움증권이 유일하다.
    SOR은 가격, 거래 비용 등을 모두 따져 고객 주문을 가장 유리한 거래소로 제출해야 하는 증권사의 '최선집행의무'를 구현하는 시스템이다.
    nora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