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BC카드는 국내 AI 경쟁력 강화를 위해 개발 단계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금융 언어자료(말뭉치) 180만건을 무상 공개했다고 27일 밝혔다. 말뭉치란 인터넷에서 검색 가능한 자료를 모아 놓은 집합체로 LLM(거대언어모델, Large Language Model)을 통해 사람처럼 설명할 수 있도록 훈련하는 데 사용된다. BC카드 조명식 상무는 "이번에 공개한 금융특화 말뭉치를 계기로 금융권 전반은 물론 국내 AI 경쟁력이 강화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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