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현대건설은 미래형 주거 모델인 '디에이치 올라이프케어 하우스'로 올해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에서 최고 디자인상인 골드 위너를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가변형 가구와 인공지능(AI)에 기반한 맞춤형 헬스케어 설루션 등으로 높은 혁신성을 인정받았다. 이와 함께 주차장 내 자동차 찾기 시스템인 '웨이파인딩'과 재활용품을 사용한 업사이클링 조경시설물 등 6개 작품에 대해 각각 위너 상을 받았다.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는 매년 전 세계 25개국에서 1천600명 이상의 디자이너가 참여하는 아시아 최대 디자인 시상식이다.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