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유한재단은 '2025년 유한재단 장학금 수여식'에서 가톨릭 꽃동네 대학교 학생 등 141명을 대상으로 장학금 수여식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들 학생은 1년 등록금을 두 학기에 나눠 지급받는다. 유한재단은 1970년 설립 이래 지금까지 56년간 매년 우수 대학생을 선발해 졸업 시까지 등록금 전액을 지급해왔다. 장학금 수혜자는 연인원 8천700여 명, 지원 금액은 310여억 원이다.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