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차민지 기자 = 중소기업중앙회는 온오프라인 유통채널 입주업체 선정을 위한 품평회 참가 서류 접수를 다음 달 12일까지 한다고 19일 밝혔다.
올해 상반기 품평회 참가 유통채널은 5대 백화점(롯데·신세계·현대·갤러리아·AK)과 롯데마트, 홈플러스, 11번가, 롯데쇼핑, 우아한형제들, 우체국쇼핑, 쿠팡, 홈앤쇼핑 등 13개 사다.
품평회 모집 대상은 국내에 소재한 소비재 제조 중소기업, 대상 품목은 대형 가전·가구를 제외한 전 품목이다.
품평회를 통해 유통채널에 입점하는 중소기업은 수수료 우대·중소기업 전용 판매장 입점 등 유통사와 협의된 입점 혜택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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