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309.63

  • 95.46
  • 2.27%
코스닥

945.57

  • 20.10
  • 2.17%
1/3

미일 회담 선방?…이시바 지지율 '찔끔' 상승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미일 회담 선방?…이시바 지지율 '찔끔' 상승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미일 회담 선방?…이시바 지지율 '찔끔' 상승

    (도쿄=연합뉴스) 경수현 특파원 = 이시바 시게루 일본 내각 지지율이 각종 여론조사에서 소폭이나마 상승세를 보였다.
    그러나 이시바 총리가 지난 7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첫 정상회담에서 선방했다는 평가를 받았음에도 여전히 지지율은 낮은 수준이다.



    마이니치신문은 15∼16일 전국 성인 2천43명(유효 응답자 기준)을 대상으로 한 전화 여론조사에서 이시바 총리가 이끄는 내각 지지율이 전월보다 2%포인트 오른 30%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 신문의 월례 조사에서 이시바 내각이 출범한 작년 10월 지지율은 46%였으나 11월 31%로 급락하고서 12월 30%, 올해 1월 28% 등 하향 곡선을 그리다가 이번에 4개월 만에 소폭 반등했다.
    교도통신의 15∼16일 여론조사에서도 이시바 내각 지지율은 39.6%로 전월보다 3.9%포인트 상승했다.
    교도통신의 조사에서 지난 7일 미·일 정상회담을 긍정적으로 평가한다는 응답률은 50.1%였고 부정적인 응답은 42.7%였다.
    앞서 NHK가 역시 정상회담 성과가 반영된 지난 7∼9일 실시한 전화 여론조사에서도 이시바 내각 지지율은 44%로 전월 대비 5%포인트 올랐다.
    ev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