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롯데건설은 지난 10일 부산연탄은행과 연계해 지역 에너지 취약계층에 연탄 4만장, 라면 1천박스를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이와 함께 롯데건설 영남지사와 부산지역 직원들로 이뤄진 샤롯데봉사단은 재가 노인 등에게 식사 200인분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 롯데건설은 2011년부터 독거노인과 저소득층 등에게 난방용품을 기부했으며 현재까지 기부한 연탄 수량만 총 78만1천500장에 달한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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