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산업통상자원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는 한국섬유수출입협회와 함께 4∼6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2025 밀라노 우니카 춘계 섬유전시회'에서 한국관을 운영했다고 6일 밝혔다. 30개 국내 기업이 한국관에 참여해 첨단 기능성 제품과 친환경·천연 소재를 결합한 제품을 선보이며 유럽 프리미엄 시장을 공략했다. 또한 이번 전시회에서는 세계적인 패션 교육 기관인 마랑고니 스쿨과 협업해 국내 기업 원단으로 제작된 학생 졸업작품을 전시하고 한국 섬유를 경험한 소감을 발표하는 자리도 마련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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