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840.74

  • 43.19
  • 0.90%
코스닥

954.59

  • 3.43
  • 0.36%
1/3

트럼프 對멕시코 관세 유예에 비트코인 10만 달러선 회복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트럼프 對멕시코 관세 유예에 비트코인 10만 달러선 회복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트럼프 對멕시코 관세 유예에 비트코인 10만 달러선 회복




    (샌프란시스코=연합뉴스) 김태종 특파원 = 미 정부가 촉발한 '관세 전쟁' 우려로 급락했던 가상화폐 대장주 비트코인이 3일(현지시간) 10만 달러선을 회복했다.
    미 가상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에 따르면 미 동부 시간 이날 오후 1시 1분(서부 시간 오전 11시 1분) 비트코인 1개당 가격은 24시간 전보다 3.11% 오른 10만161달러(1억4천643만원)에 거래됐다.
    전날 10만 달러선이 붕괴하며 9만1천 달러대까지 떨어졌던 급락에서 하루 만에 10만 달러선을 회복했다.
    같은 시간 시가총액 2위 이더리움(6.43%↓)을 제외하고 리플(7.12%↑)과 솔라나(6.98%↑) 등 대부분의 가상화폐가 반등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멕시코에 대한 25% 관세 부과 시행을 한 달간 유예키로 하고 중국과 캐나다 등과도 협의에 나서면서 막판 타결 가능성이 커지고 있는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taejong75@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