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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 첫날 아스테라시스 44%↑…와이즈넛·데이원컴퍼니는 급락(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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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 첫날 아스테라시스 44%↑…와이즈넛·데이원컴퍼니는 급락(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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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장 첫날 아스테라시스 44%↑…와이즈넛·데이원컴퍼니는 급락(종합)




    (서울=연합뉴스) 조성흠 기자 = 미용기기 업체 아스테라시스[450950]가 코스닥시장 상장 첫날인 24일 44% 넘게 주가가 올랐다.
    이날 아스테라리스는 공모가(4천600원) 대비 44.35% 오른 6천64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개장 직후 108.70% 오른 9천600원을 기록하기도 했으나 이후 상승세가 줄어들었다.
    아스테라시스는 미용기기와 의료기기를 만드는 곳이다. 주 제품은 고강도 집속 초음파 기기 '리프테라'와 단극성 고주파 기기 '쿨페이즈'로 아시아, 남미, 유럽, 중동 등 세계 62개국에 제품 유통망을 갖고 있다.
    반면 이날 나란히 상장한 데이원컴퍼니[373160]와 와이즈넛[096250]은 공모가를 크게 밑도는 주가로 장을 마감했다.
    데이원컴퍼니는 공모가(1만3천원) 대비 40.00% 내린 7천800원을, 와이즈넛은 공모가(1만7천원)보다 36.47% 내린 1만800원을 기록했다.




    데이원컴퍼니는 직장인을 대상으로 한 인터넷 강좌 서비스 '패스트캠퍼스'로 인지도가 높은 성인 교육 업체다.
    인공지능(AI), 데이터 분석, 프로그래밍, 디자인, 마케팅 등 여러 분야의 교육 콘텐츠를 공급한다.




    와이즈넛은 인공지능(AI) 소프트웨어 업체로 주력 분야는 대화형 AI인 'AI 챗봇'과 검색엔진이다.
    동종업계의 유일한 흑자 기업으로, 12년 연속 흑자를 달성했다.
    josh@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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