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재윤 기자 = 인공지능(AI) 모델·서비스 개발에 필수적인 그래픽처리장치(GPU) 등 컴퓨팅 자원의 국내 보유분이 부족하다는 인식에서 정부가 민관 합작 투자로 추진 중인 '국가 AI 컴퓨팅 센터'가 올해 안에 서비스 시작을 목표로 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2일 열린 국정현안관계장관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올해 11월 서비스 조기 개시 등 구체적인 사업 추진 계획을 담은 국가 AI 컴퓨팅 센터 구축 계획안을 보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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