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민지 기자 = 21일 원/달러 환율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취임 이후 한 달여 만에 가장 낮은 1,430원대 후반에서 주간 거래를 마쳤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의 주간 거래 종가(오후 3시 30분)는 전날보다 12.2원 떨어진 1,439.5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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