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영은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은 19일(현지시간) 중국계 동영상 공유 플랫폼인 '틱톡'의 미국내 서비스 중단과 관련, 오는 20일 취임하면 이른바 '틱톡 금지법'의 시행을 유예하는 행정명령을 내림으로써 틱톡 서비스가 복구되게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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