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840.74

  • 43.19
  • 0.90%
코스닥

954.59

  • 3.43
  • 0.36%
1/3

관세청, 전자상거래 전용 통관 플랫폼 구축사업 착수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관세청, 전자상거래 전용 통관 플랫폼 구축사업 착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관세청, 전자상거래 전용 통관 플랫폼 구축사업 착수


    (세종=연합뉴스) 민경락 기자 = 관세청은 전자상거래 전용 통관 플랫폼 구축 사업을 본격 시작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전자상거래 특성을 수입통관 체계에 반영해 급증하는 전자상거래 통관 물량을 신속하고 안전하게 처리하기 위한 것이다.
    사업 기간은 2026년 11월까지이며 사업 금액은 232억원이다.
    관세청은 지난해 12월 사업 추진을 위해 삼성SDS 컨소시엄과 계약을 체결했다.
    roc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