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태광그룹은 서울 정동에 위치한 예원학교 학생들이 지난 18일 광화문 흥국생명빌딩 1층 로비에서 클래식 연주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연주회는 태광그룹 세화미술관이 '2024 해피뉴이어 해머링맨 프로젝트'로 마련한 첫 번째 문화·예술행사 프로그램이다. 세화미술관은 이날 청각장애인에게 소장품을 수어로 소개하는 행사도 마련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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